송년인사를......

김동성 2025.12.27 20:55 조회 55

"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페이지입니다.

연초의 결심을 다 이루지 못한 송구함이 앞서지만,

이성복 시인의 **'그렇게 소중했던가'**라는 시구를 떠올리며 비로소 올 한 해의 의미를 찾아봅니다.

채우지 못한 빈칸보다 함께해주신 그 소중한 인연에 깊이 감사드리며,

새해에는 그 마음 잊지 않고 더 따뜻한 소식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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